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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6급 공무원이 됐지만, 동료 공무원들 억울함 토로

입력 2024-05-01 2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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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유튜브 감독 김선태 주무관
충주시 유튜브 감독 김선태 주무관




9급 공무원 김선태 주무관이 6급으로 승진한 것에 대한 동료들의 반응이 화제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 출연한 김선태는 "퇴사 관련 솔직한 심정 고백합니다"라는 에피소드에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충주시 6급 공무원이자 유튜브 담당자 김선태 주무관과 장성규가 출연했다. 



앞서 김선태는 9급에서 6급으로 초고속 승진한 바 있다. 이에 그는 "지방직에서 9급이 6급이 되려면 15년 정도가 걸리는데.. 저는 8년 만에 해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승진소식이 전해지자 동료 공무원들은 "아이씨... 나도 유튜브나 할걸"이라는 반응에 김선태가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김선태 주무관의 지지율이 30% 이상에서 15%~20%까지 급락했다고 설명해 충격을 더했다. 



그러면서 김선태 주무관은 "후임자가 들어오면 소개하도록 하겠다..."라고 안녕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게 한국인 특징이지", "남의 노력과 성과를 폄하하는 놈들치고는 잘되는 놈 못 봤다" 등의 반응으로 김선태를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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