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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하락을 문제로 전국 노라자랑 MC역할을 박탈당한 김신영. 이후 남희석으로 교체되었지만 지난 한 달간의 시청률이 되레 하락했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논란을 일고 있다.
3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남희석이 MC로 처음 나선 3월 31일의 시청률은 5.5%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이후 소폭 상승세를 보이다, 4월 28일 5.1%로 주저앉았다.
업계에 따르면 남희석의 평균 시청률은 5.8%로, 김신영의 1년 5개월간 평균 시청률 4.9%와 비교해 보면 큰 차이가 없다는 해석이다. 이에 시청률을 MC의 자질로만 판단했던 KBS에 대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의 결과는 송해의 평균 시청률 9.4%와 비교해 보면 현저히 낮은 수치지만, 시청률 등락을 MC의 자질로만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남희석이 김신영보다 높은 이유를 일각에서는 MC가 교체되면서 큰 관심이 쏠려 일시적으로 시청률 상승을 보였고. 넷플릭스 등의 OTT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지상파 방송의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침체되었기에 책임을 MC에게 맡 물을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편, 남희석은 전국 노라자랑의 새 MC로 나서면서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심지어 모든 프로그램도 하차하고 스스로 예선전에 참여하는 등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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