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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개노잼" 예매율 90%가 넘었는데..비난받는 이유

입력 2024-04-28 17: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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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4>가 개봉 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24년 4월 24일 개봉한 <범죄도시4>는 개봉 2일째에 100만, 4일째에 300만 을 돌파하면서 2024년 최단기간 흥행 기록을 연일 써 내려가고 있다. 이와 같은 기록은 <범죄도시2>와 <범죄도시3>보다 더욱 빠른 속도다. 




특히 주목할 점은 손익분기점은 350만 관객으로 알려졌으나, 이미 첫 주만에 돌파한 상황이다. 또한 한국 영화가 실시간 예매율 90%를 넘기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극장가와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범죄도시를 보기 위해 많은 관객들이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에 나서고 있다. 흥행의 주역 배우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개봉 첫 주말을 맞이해 영화관에 방문해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영화의 작품성에 대한 비난도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여기까지만 하자.. 완성도가 떨어진다", "킬링타임용 영화네 ㅠㅠ", "재미없음"이라는 부정적인 반응인 반면, "모든 영화가 작품성 있을 필요가 있나?", "범죄도시3 보다 더 코믹한 요소가 많더라" 등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영화산업 관련자는 "범죄도시 시리즈가 이번 작품을 포함해 아직 5편이나 남았다. 그러나 최근 작품들은 관객 평가나 퀄리티가 떨어져 보이는 건 사실이다"라며 "오로지 마동석 배우 때문에 1천만 영화에 오르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흥행에 힘이 부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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