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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나오지 말아라"... 콜라텍 참여한 '르세라핌'향한 싸늘한 네티즌 반응

입력 2024-04-27 22: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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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뜬뜬'에 참여한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와 김채원
유튜브 채널 '뜬뜬'에 참여한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와 김채원




27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는 ‘핑계고’ 팀이 예고했던 ‘모닝 콜라텍’이 펼쳐졌습니다. 이날 유재석은 MC가 아닌 DJ를 맡으면서 소규모 클럽을 연상케 하는 '핑계고'를 시작했습니다. 



이름 아침부터 개장한 모닝 콜라텍. 이를 위해 첫 손님으로 등장한 르세라핌의 사쿠라와 김채원은 “콜라텍에 참여하려고 5시 일어나서 샵 다녀왔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양세찬과 이동휘 또한 “우리도 아침부터 샵 다녀온 거예요”라고 성토했습니다. 특히 양세찬은 “그... 이 방송을 12시에 해주셔도 좋지 않았을까요?”라며 “심지어 얘들은 콜라텍이 뭔지도 모를 거예요”라고 일본인인 사쿠라와 2000년생인 김채원을 지목했습니다. 



1990년대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콜라텍은 르세라핌에게 확실히 생소했습니다. 첫 가수로 등장한 조혜련이 화려한 반짝이 의상을 입고 ‘아나까나’ 원곡을 부르자 김채원과 사쿠라는 눈이 휘둥그레져 깜짝 놀라며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노래가 끝난 뒤 쉬어가는 시간, 김채원은 "'아나까나'?"라며 생소했던 곡에 대해 놀라워했고, 조혜련도 "외국인이냐"라면서 놀라 웃음을 더했습니다. 



이후 다이나믹듀오가 등장하자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신곡 '피타파' 청음회부터 '죽일 놈', '출첵', '스모크' 등 힙합 노래가 쏟아지자 르세라핌 역시 함께 콜라텍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앞서 사쿠라가 "한국 문화 체험하는 것 같다"라며 즐거워 하자, '핑계고' 출연진들은 "한국에 이런 문화 없다"라며 손사래를 쳤던 상황. 김채원이 이에 "꿈꾸는 것만 같습니다. 여기 있는 게 안 믿긴다"라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 했습니다. 



한편, 르세라핌은 코첼라 무대에 출연한 이후 '라이브 실력'과 태도로 큰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방송에 출연한 이들을 본 네티즌들은 "분노조절 못하고 욕하는 아이네", "자기애로 똘똘 뭉친 현실감각 없는 아이가 출연했네" 등의 냉소적인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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