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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불륜 증거 나왔다" 서희원 대만 언론과 충돌

입력 2024-04-20 21: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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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아내 서희원과 과거 전남편의 불륜 증거사진
구준엽 아내 서희원과 과거 전남편의 불륜 증거사진




서희원이 남편 구준엽과의 불륜 의혹과 증거 제시에 전면 반박했다. 



19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구준엽이 공개한 커플사진이 화제가 됐다. 대만에서는 서희원의 쇄골 문신을 문제삼았다. 




공개한 기사에는 지난 2022년 구준엽을 다시 만난 서희원은 자신의 쇄골에 '리멤버 투게더 포에버'라는 문신을 새겼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구준엽이 공개한 다정한 커플 몇몇 사진에는 서희원의 쇄골에 문신이 없던 것. 



눈썰미가 좋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은 두 사람이 결혼 후 찍은 사진이 아닐 것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유명 파파라치 거스지는 "역시 내 생각이 맞았다. 서희원은 항상 디테일을 신경 쓰지 않아 스스로 망친다"라며 "대단한 걸 누리꾼들이 찾았다"라고 말했다. 



서희원은 불륜 의혹에 "더 이상 고소하고 싶지 않다"라고 언론을 직접 저격했다. 



한편, 서희원은 결혼 이후 전 남편 '왕샤오페이' 측에서는 끊임없이 구준엽과 불륜설을 제기하고 있으며 수차례 서희원을 고소까지 한 바 있다. 심지어 마약을 한 과거까지 공개하겠다고 협박을 하기도 했다. 



왕샤오페이측에 따르면 서희원은 불륜을 저질러왔으며, 이혼하기 4개월 전부터 구준엽에게 약 5억 원에 달하는 선물을 보내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서희원은 "외도는 내가 아니라 전 남편이 했다"라고 반박했으며, 마약이라고 공개된 약물은 출산 후 간질이 재발해 장기간 복용하고 있는 치료제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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