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24년 3월 26일, 방송인 지상렬의 모친 한송국 여사가 향년 91세의 나이에 노환으로 별세한 사실이 전해졌다.
현재 지상렬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인천 가천대 길병원 장례식장 501호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8시 30분에 엄수될 예정이다.
앞서 지상렬은, 지난 2023 SBS 연예대상에서 라디오 DJ상을 수상할 당시, "구순이 얼마전에 지났다. 저를 낳아줘서 너무 감사드리고 세상 사람들과 섞이게 해줘서 감사드린다"며 모친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낸 바 있다.
이러한 소식에 대해 지상렬의 소속사 측은, "지상렬이 오는 29일까지 스케줄을 소화하기 어려울 듯하다. 프로그램 측에 양해를 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지상렬은 SBS러브FM '뜨거우면 지상렬', TV조선 '팡팡터지는 정보쇼 알맹이', JTBC '사연 있는 쌀롱하우스' 등에 출연 중이다.
Copyright 뉴스크라이브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