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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7인의 부활' 황정음과 윤태영이 출연하는 다음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골프를 치면"이라고 입을 뗀 윤태영은, "네 앞에서 골프 얘기 하면 안 되는데"라며 말을 바꿨다.
이에 황정음은 "저는 골프가 제일 싫어요"라고 대답하며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황정음의 이런 발언은, 최근 이혼 소송중인 남편 이영돈의 직업이 골프 선수인 것을 염두에 둔 것.

지난 2016년 2월에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한 황정음은, 2020년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기도 했지만 1년 후 재결합을 결정했고, 그 과정에서 둘째를 낳으면서 다시금 행복한 가정을 이어가는 듯 했다.
하지만 2024년 3월, 다시금 남편과의 이혼 소송에 들어가게 된 황정음.
이에 더해 황정음은, SNS에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남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면서 누리꾼들로 하여금 남편의 불륜설을 제기하게끔 했다.
이후, 이러한 불륜설 등에 대해 "이혼을 해주고 즐겼음 해", "바람 피우는 놈인지 알고 만나냐" 등의 댓글을 달면서, 사실상 시인한 황정음.
그러나 이런 곤란한 상황에 처했음에도 SBS 드라마 '7인의 부활' 출연을 결정한 황정음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출연 소식까지 전하면서 프로의식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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