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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해주는 것 같아" 김태균-브라이언이 SM을 때려치고 나온 이유

입력 2024-03-22 1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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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코너 '하지마!'에는, 가수 브라이언과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직까지 형이 SM이었던 게 안 믿긴다"며 김태균의 과거에 대해 놀란 반응을 보인 브라이언.



앞서 김태균은, 최근 방영된 '컬투쇼'에서 "H.O.T가 생기기 전에 한 2년 정도 SM에 있었다"며 깜짝 놀랄 과거를 밝힌 바 있다.



이어, 브라이언이 "SM이 형을 내보낸 거냐, 아니면 형이 나갔냐"라고 묻자, "내가 나갔다"고 대답한 김태균.



그러면서 김태균은, "잘 안 해주는 것 같아 '나가겠습니다'하고 3배 물어주고 나왔다"고 밝히며, 산다라박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브라이언 또한 과거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적이 있다.



그가 활동했던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사실, SM에서 기획한 아이돌 그룹이었던 것.



하지만 활동 내내 금전적인 문제로 마음고생을 겪었던 그는, 2005년에 SM과의 계약이 종료되자 소속사 '피플크리에이티브'로 둥지를 틀었다.



이후 여러 소속사를 전전하며 여러 예능 및 가요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그는, 현재 비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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