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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만들려고 환경 운동?" 류준열, 환승연애 의혹 떨쳐냈더니 이번엔 다른 의혹...

입력 2024-03-20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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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 사이에서, 한소희와의 열애를 인정하면서 환승연애 의혹에 휩싸였던 배우 류준열이 큰 화제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그의 환경 운동 행보가 사실상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것 아니었냐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환승 연애 의혹은 해소됐지만...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한소희와의 열애를 인정하면서 '환승연애' 의혹을 받았던 배우 류준열의 과거 논란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환승연애 의혹으로 곤욕을 치뤘던 류준열 / 엑스포츠뉴스
환승연애 의혹으로 곤욕을 치뤘던 류준열 / 엑스포츠뉴스




앞서 류준열은, 한 언론의 열애설 보도로 한소희와의 열애를 인정했는데, 이 과정에서 7년간 연애를 이어왔던 전 연인 혜리가 "잘됐네"라며 냉소적인 게시글을 게재한 것을 시작으로 환승연애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혜리가 이러한 게시글에 대한 사과문을 게재하면서 논란은 그대로 일단락 되는 듯 했지만, 몇몇 누리꾼들 사이에선 "류준열의 애매한 태도 때문에 혜리만 고통을 받은 것 아니냐"며 비난을 이어갔다.



이에 더해 몇몇 누리꾼들은, 환경보호를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류준열의 행보에 대해서도 의문점을 던졌다.




환경 운동이 이미지 메이킹 용도?





그린피스와의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던 류준열 / 그린피스
그린피스와의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던 류준열 / 그린피스




지난 2016년, 그린피스 후원을 시작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던 류준열.



실제로 그는, 그린피스에 목소리를 재능기부하거나 그린피스의 환경 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 호에 승선해 환경감시선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등, 매우 적극적인 행보를 펼쳐왔다.




혜리와의 결별 당시에도, 그린피스와의 팔로우 만큼은 끊지 않았던 류준열 / SNS
혜리와의 결별 당시에도, 그린피스와의 팔로우 만큼은 끊지 않았던 류준열 / SNS




또한, 혜리와의 결별 보도 당시, 혜리를 포함한 모든 이들의 팔로우를 끊었음에도 그린피스에 대한 팔로우만큼은 끊지 않았던 류준열.



그러나 최근 몇몇 누리꾼들 사이에선, "류준열이 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알려진 골프를 즐기고 있고, 생활 폐기물의 4배로 알려진 건물 폐기물이 나오는 건물 신축을 대출까지 받아가며 했다"며 "류준열의 이러한 환경 운동 행보가 사실 기만인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골프매니아로 알려진 류준열 / SNS
골프매니아로 알려진 류준열 / SNS




실제로 류준열은, 몇몇 언론들과의 인터뷰와 본인의 SNS를 통해 골프 매니아임을 밝힌 바 있으며, 건물 매입가의 90%를 대출로 받아 사고 되파는 '빚테크' 수법으로 약 4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 바.



이에 더해 누리꾼들은, "북극곰이나 기후위기 광고를 촬영하면서 어떻게 미국산 캐달락 자동차, 제조 과정에서 에너지를 더 많이 사용하는 위스키, 주류 광고 모델을 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며 계속해서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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