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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노이가 화장품 업체의 광고 촬영을 돌연 펑크냈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미노이는, 개인 라이브 방송 도중 눈물을 보이며 돌발행동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 차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촬영 2시간 전에 펑크
2024년 2월 7일, 가수 미노이가 지난 1월 30일 모델 계약을 맺은 화장품 브랜드 업체와의 광고 촬영을 펑크 냈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미노이의 계약 파기에 대한 위약금은 받지 않겠다고 전달했다. 사실 관계만 제대로 잘 밝혀져서 또다시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미노이에 대한 걱정을 보낸 화장품 브랜드 업체 P사 측.
앞서 P사 측의 대표 김 씨는, 본인의 SNS를 통해 미노이가 촬영 2시간 전에 펑크를 냈다고 밝히면서 "광고 촬영장에 모델이 노쇼를 해서 또 법적 분쟁을 해야 할 것 같다. 대기업 상대라 걱정이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P사 측은, "지난해 8월부터 기획한 건이기 때문에 회사 측의 피해가 심각했다"면서도, "때문에 미노이 측의 입장을 신중하게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노이의 돌발행동

미노이는 지난 2023년 2월 5일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에서 돌연 눈물과 함께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이날 자신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금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서 정말 고민을 많이 하고 용기를 내봤다"며 입을 뗀 그녀는, "제가 연예인 같이 굴어야만, 연예인 같은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서야만 사랑받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다. 제가 하는 것들에 대한 많은 영향력이 누구에게는 위험할 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인지에 관해 이야기를 하는 것"고 덧붙이며 팬들의 궁금증을 이끌어 냈다.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미노이의 돌발 행동은 이어졌다.

본인의 SNS를 통해 "저는 저하고 싸우고 있다. 감히 아티스트의 삶이라는 제 인생에 질문을 둔다면 제가 책임져야 하는 행동들에 당당하고 싶다. 인생의 기준과는 다르게 법으로 정해진 틀 안에서 모두가 살아가는데, 그렇지 못한 또는 그렇게 생각할만한 죄를 저질러 버린 상태"는 글을 게재했던 것.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AOMG 측은 "미노이의 감정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는 입장을 전하며 당황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광고주에게 너무나 미안한 감정을 갖고 있다. 앞으로 일을 잘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방침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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