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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 때마다 캐스팅 제안 받았는데 남친 때문에 데뷔 망설인 미녀스타

입력 2023-12-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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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 중 한명으로 꼽히는 김태희. 학창시절부터 소문난 모태 미녀로, 울산 5대 미녀로도 유명한데요.




특히 서울대를 다니던 시절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미녀로 유명했습니다. 학교에선 이하늬가 보디가드를 해야 움직일 수 있을 정도였다는 일화도 있죠.



그 시절 김태희는 집 문만 열고 나가면 캐스팅 명함을 받을 정도로 연예계로부터 수시로 러브콜을 받았는데요. 하지만 데뷔를 망설이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남자친구의 존재였는데요. 배우로 데뷔하면 키스신도 찍어야 할텐데 남자친구가 싫어할까봐 데뷔를 망설일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결국 광고모델로 연예계 커리어를 시작한 김태희. 영화 ‘선물’에서 이영애의 아역을 연기하며 배우로 데뷔 했는데요.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건 ‘천국의 계단’부터였는데, 이 때 여주인공보다 예쁜 악역으로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2012년부터 5년간의 공개 열애를 거쳐 2017년 가수 비와 결혼한 김태희. 이후로 활동이 조금 뜸해지긴 했지만 2020년 ‘하이바이, 마마!’와 올해 공개된 ‘마당이 있는 집’ 두 작품에 출연하며 호평을 받았는데요.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 절절한 모성애의 영리한 선택 적중|동아일보


‘하이바이, 마마!’를 집필한 권혜주 작가와의 인연으로 현재 방영중인 ‘웰컴투 삼달리’에 특별출연한다고 해 기대를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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