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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걸려 나락가더니..." 애프터스쿨 리지, 전 멤버들과의 재회 소식 전했다

입력 2023-12-21 19: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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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리지가 같은 그룹 멤버였던 가희, 정아, 레이나, 이주연과의 재회 소식을 전하며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한때 '오렌지캬라멜'로서 인기를 누렸던 그녀가 한순간에 인기를 잃어버리게 된 계기에 대해 재조명했다.




애프터스쿨 멤버들과의 한 컷





2023년 12월 21일,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이자 유닛 그룹인 '오렌지캬라멜'의 멤버이기도 했던 리지가 본인의 SNS를 통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재회한 리지 / SNS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재회한 리지 / SNS




사진 속 리지는, 애프터스쿨의 멤버였던 가희, 정아, 레이나, 이주연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하지만 애프터스쿨의 다른 멤버인 나나와 유이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어, 누리꾼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2013년에 발매했던 6집 앨범 '첫사랑' 이후로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애프터스쿨의 유닛 앨범인 '오렌지캬라멜'마저 2014년에 발매한 '나처럼 해봐요' 이후 별다른 활동을 이어가지 않고 있다.



리지의 이러한 공식적인 활동은, 과거 있었던 음주운전 사고 이후 약 2년 만이다.




음주운전으로 날린 연예계 활동





음주운전 사고를 내면서 구설수에 올랐던 리지 / 서울신문
음주운전 사고를 내면서 구설수에 올랐던 리지 / 서울신문




지난 2021년 5월 18일,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가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리지.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로 면허 취소 수준인 0.08%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이 사건으로 인해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게 된 리지는,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기간을 가지게 됐다.




새로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한 리지 / 비케이엔터테인먼트
새로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한 리지 / 비케이엔터테인먼트




그 후 연예계에서 사실상 종적을 감췄던 리지는, 2022년 10월에 새로운 소속사 비케이이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면서 다시금 연예계에 복귀했다.



하지만 당시 음주운전의 파동이 컷던 탓에, 그녀는 최근까지도 별다른 복귀 활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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