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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살 찌우다 ‘튼살’ 생겨 현타왔다는 모델 출신 여배우

입력 2023-12-08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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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2008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탑 11에 오르며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딛은 이성경. 2014년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배우로 데뷔 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역도요정 김복주





173cm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이지만 2017년 ‘역도요정 김복주’ 출연 당시 작품을 위해서 5kg 이상을 증량해내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역도요정 김복주




연기가 재밌어서 살이 찌는 건 무섭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촬영을 하지 않는 일상생활에서는 갑작스레 찐 살 때문에 현타가 온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세리머니 클럽




아무래도 시간이 촉박해서 건강하게 살을 찌운 것이 아니다보니 살이 트고 만 것이었는데요. 살이야 다시 뺄 수 있지만 튼살은 되돌릴 수가 없어 마음이 아팠다구요.





이성경 인스타그램




하지만 작품 속에서 ‘김복주’를 연기한 것이 자신에겐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힌 성숙한 연기자기이도 합니다.





낭만닥터 김사부 2




올 한해 디즈니플러스 ‘사랑이라 말해요’와 SBS ‘낭만닥터 김사부 3’로 사랑받은 이성경.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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