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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할 줄 알았다" 블랙핑크, 결국 YG와의 재계약했다

입력 2023-12-06 16: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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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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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와 YG 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이 성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블랙핑크는, 멤버들의 잇따른 재계약 불발설을 겪으며 해체설까지 등장하기도 했지만, YG와의 논의 끝에 재계약을 결정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YG와 재계약 성사된 '블랙핑크'





YG 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이 성사된 블랙핑크 / YG
YG 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이 성사된 블랙핑크 / YG





2023년 12월 6일, YG 엔터테인먼트 측이 "블랙핑크와 신중한 논의 끝에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블랙핑크는 YG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신규 앨범 발매는 물론 초대형 월드투어 등 이들의 글로벌 위상에 걸맞은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이기도 한 YG 측.



이 같은 소식에 양햔석 YG 총괄 프로듀서 또한, "블랙핑크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블랙핑크는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세계 음악시장을 더욱 눈부시게 하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축하의 메세지를 보냈다.




탈퇴설과 재계약설





제니의 탈퇴설로부터 시작됐던 블랙핑크의 재계약 불발설 / SNS
제니의 탈퇴설로부터 시작됐던 블랙핑크의 재계약 불발설 / SNS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8월부터 제기됐던 블랙핑크 '제니'의 탈퇴설을 시작으로, 각 멤버들의 재계약 불발설이 불거지면서 한 차례 위기를 맞은 바 있다.



특히 지수와 리사의 경우엔, "각각의 잠재력을 인정받아 수백억 원 대의 계약금을 받고 국내 회사로 이적한다"는 보도까지 있었을 정도.



그러던 지난 11월 20일, 한 언론이 "블랙핑크 멤버 4인과 YG 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하면서 한 차례 반전이 일었다.




버킹엉굼의 국빈 환영 만찬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재계약 임박을 암시한 블랙핑크 멤버들 / 유튜브
버킹엉굼의 국빈 환영 만찬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재계약 임박을 암시한 블랙핑크 멤버들 / 유튜브




게다가, 바로 다음날인 11월 21일엔, 영국 찰스 3세 국왕이 주최한 버킹엄궁 연회장의 국빈 환영 만찬에서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내며, 재계약이 임박했음을 암시한 블랙핑크 멤버들.



2022년 9월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보여진 이러한 모습에, 팬들또한 "블랙핑크가 YG랑 재계약하고 다시 그룹 활동을 하겠구나"라는 기대감을 내비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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