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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진심인 ‘원더걸스’ 유빈

‘원더걸스’ 유빈이 전 남자친구인 테니스 선수 권순우와의 결별 후에도 테니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공공연하게 드러내며 부러움을 샀던 두 사람. 하지만 남녀 사이란 모르는 법, 두 사람은 10월 초 결별 소식을 전했다.

저랑 결혼하고 싶은 분이 있으면 하고 싶다.
아직 인연을 못 만났다.
결별 한 달만인 11월 초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한 유빈은 “결혼 생각은 있다. 노력 안 해도 대시는 잘 온다”라며 자신감을 보인 데 이어, 말이 잘 통하고 자신이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운동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 밝혔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유빈. 원래 친구들과 밥 먹으면서 반주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축구를 잘하기 위해 술도 끊고 하루에 영양제를 10개 이상 먹을 정도로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렇다면 그토록 좋아하는 술은 왜 끊게 되었을까? 잠깐 망설였지만 “전 남자친구가 운동선수였으니까. 운동선수는 술을 안 마시더라”라며 권순우를 언급한 유빈. 금주 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이어 유빈은 이제 테니스는 안 하느냐는 질문에 “전 테니스가 재밌어서 계속 배우고 싶다. ‘난 테니스를 하면 안되나?’ 생각하긴 했는데, 재밌는데 내가 왜 이거까지 그만둬야 하나 싶다”라며 꾸준히 테니스를 배울 의지를 드러냈다.

실제로 축구를 비롯한 운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유빈. 최근에는 테니스를 치는 근황과 함께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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