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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로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주었던 송혜교. 아직도 문동은을 잊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송혜교의 다음 작품을 기다리는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 바로 그녀의 신작이 발표되었습니다.
그것도 무려 ‘영화’. 스크린에 복귀한 것은 지난 2014년 ‘두근두근 내 인생’ 이후 무려 9년 만입니다. 작품 또한 놀라운데요. 제목은 바로 ‘검은 수녀들’바로 2015년 강동원, 김윤석 주연의 오컬트 영화 ‘검은 사제들’의 여성 버전입니다. ‘해결사’, ‘카운트’ 등에서 활약했던 권혁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그러고보니 드라마 ‘올인’에서 수녀복을 입고 연기한적이 있는데요. 아마 ‘올인’과는 결이 많이 다른 작품이겠지요?

한편으로 ‘죄 많은 소녀’ 이후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전여빈’이 먼저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낙원의 밤’, ‘멜로가 체질’ 이후 그녀를 대표하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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