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송강호 주연 '거미집' 추석 개봉…칸영화제 초청작

입력 2023-08-10 08:39:5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영화 '거미집' 포스터

[바른손이앤에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송강호 주연의 영화 '거미집'이 다음 달 28일 시작되는 추석 연휴 직전 개봉한다고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가 10일 밝혔다. 정확한 개봉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김지운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1970년대 영화감독 기열(송강호 분)이 걸작을 만들기 위해 촬영을 마친 영화를 다시 찍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블랙코미디다. 송강호를 비롯해 임수정, 오정세, 전여빈, 정수정, 박정수, 장영남 등 쟁쟁한 배우들이 함께했다.


'거미집'은 앞서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상영된 당시 관객들에게서 7분이 넘는 기립박수를 받았다.


ramb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5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