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미 싱어송라이터 라우브, 8월 첫 단독 내한 공연

입력 2023-05-30 14:07:4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싱어송라이터 라우브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라우브(Lauv)가 8월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고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30일 밝혔다.



2019년 서울재즈페스티벌과 지난해 음악 축제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출연자로 한국을 찾았던 라우브가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싱어송라이터 알렉산더 23이 공연 오프닝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다.


라우브는 대표곡 '파리 인 더 레인(Paris in the Rain)', '아이 라이크 미 베터'(I Like Me Better) 등으로 사랑받아온 싱어송라이터다.


노래 '후'(Who), '메이크 잇 라이트'(Make it Right)로 방탄소년단과 협업하며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렸으며 앤마리, 트로이 시반 등 팝 스타들과 음반에서 협업하기도 했다.


wisefool@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