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신혜선·김성균 주연 스릴러 '타겟' 내달 30일 개봉

입력 2023-07-19 09:19:2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영화 '타켓' 론칭 포스터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신혜선·김성균 주연의 스릴러 영화 '타겟'이 다음 달 30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



중고 거래를 했다가 범죄의 표적이 된 평범한 직장인 수현(신혜선 분)이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건을 수사하는 사이버수사대 소속 주 형사 역은 김성균이 맡았다. 그의 후배 나 형사는 강태오가 연기했다.


'인사동 스캔들'(2009), '퍼펙트 게임'(2011), '명당'(2018) 등을 선보인 박희곤 감독이 연출했다.


ramb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25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