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하이브, 상반기 국내 음반 시장 40% 차지…2천200만 장 판매

입력 2023-07-15 10:59:4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그룹 뉴진스

[어도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판매된 음반 중 40% 이상이 하이브 소속 가수의 음반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하이브가 15일 밝혔다.



14일 공개된 써클차트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체 앨범 판매량 5천500여 만 장 가운데 하이브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의 음반이 2천200만 장으로 40.4%를 차지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르세라핌, 뉴진스 등 6팀이 음반 판매량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다.


음원 부문에서도 뉴진스와 르세라핌 등 하이브 걸그룹의 활약이 이어졌다.


뉴진스의 '디토', 'OMG', '하이프 보이'는 상반기 디지털 차트 1~3위에 올랐으며 '어텐션'은 7위에 올랐다.


르세라핌의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은 9위를 기록했다.


wisefool@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