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부산영상위 제공]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영상위원회는 영화영상 후반작업 색보정 전문인력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영상 색감과 분위기를 결정하는 색보정 이론과 실습, 다빈치 리졸브 활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강의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작업한 김형희 컬러리스트와 '더 글로리'를 작업한 엄태식 컬러리스트가 맡는다.
교육 대상은 부산지역 영화·영상인 및 관련학과 재학생으로 10명을 소수정예로 선발한다.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신청은 6월 21일까지이며, 세부 교육내용과 신청방법 등은 부산영상위원회와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ljm70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