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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뉴진스,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 선정

입력 2023-05-19 11: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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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로렌도 명단에 이름 올려




그룹 르세라핌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그룹 르세라핌과 뉴진스가 미국 경제지 포브스 선정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이름을 올렸다고 소속사 쏘스뮤직과 어도어가 19일 밝혔다.


포브스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공개한 이 명단에는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앨범 작사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로렌도 포함됐다.


포브스는 매년 예술, 마케팅, 기술, 금융, 유통 등 10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업적을 이룬 젊은 인물을 지역별로 30명씩 선정하고 있다.


르세라핌과 뉴진스, 로렌은 올해 아시아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르세라핌을 두고 "이들의 데뷔 싱글 '피어리스'(Fearless)는 유튜브에서 누적 1억5천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케이팝 걸그룹 중 하나"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뉴진스에 대해서는 "케이팝의 또 다른 센세이션을 일으키기 위한 길목에 놓여있는 그룹"이라며 "멤버들이 루이비통, 구찌, 버버리 등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잇따라 계약을 맺으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룹 뉴진스

[어도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isefo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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