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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예올 김영명 이사장, 배우 송중기 [예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재단법인 예올은 배우 송중기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송중기는 예올의 공식 '대변인'이자 문화유산 지킴이로서 주요 행사에 참석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캠페인 및 홍보 활동에 앞장선다.
송중기는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공예품과 우리 문화유산의 독보적인 아름다움이 세계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명 예올 이사장은 "송중기 홍보대사와 함께 장인과 공예인의 묵직한 손길, 그리고 우리 우수한 문화가 세계 속에서 더욱 새롭게 빛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2년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설립된 예올은 문화유산을 바르게 지키고 전통 공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해왔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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