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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트로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로 위촉

입력 2026-10-07 11: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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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현씨 완주군 홍보대사 위촉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트로트 가수 배아현 씨를 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완주는 배씨의 고향으로 현재 할머니와 친척이 거주하고 있다.


그는 "완주의 이야기를 노래하며 완주와 함께 뜻깊은 여정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완주의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움을 많은 분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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