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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치지직서 본다…네이버, 개·폐막식 생중계

입력 2026-10-06 10: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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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후원사 참여…클립·지도·페이로 관람객 접점 확대




부산국제영화제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네이버가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온오프라인 관람 경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숏폼 서비스 '클립', 네이버지도, 네이버페이 등 자사 플랫폼 역량을 총동원해 영화제 관람객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우선 치지직은 이날 진행되는 개막식 레드카펫과 본식을 단독 생중계한다.


오는 15일 열리는 폐막식을 비롯해 야외무대인사, 오픈토크 등 주요 야외 행사도 라이브로 송출한다.


스트리머와의 '같이보기' 콘텐츠도 함께 진행된다.


7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리는 부일영화상의 레드카펫과 시상식 등도 치지직에서 단독 중계된다.


네이버 클립에서는 창작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영화제 분위기와 상영작 리뷰, 부산 명소를 소개하는 숏폼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프라인 관람객을 위한 지도·결제 인프라도 마련됐다.


네이버지도는 영화제 스태프가 추천한 부산 음식점 49곳을 모은 'BIFF 스태프 추천맛집' 탭을 운영하며, 예약 방문 후 리뷰 작성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4천 원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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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