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민트페이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이하 GMF2026)이 다음 달 17∼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고 주최사 민트페이퍼가 30일 밝혔다.
공연 첫날인 10월 17일에는 가수 이소라를 비롯해 장기하, 이승윤, 페퍼톤스, 적재, 카더가든, 정준일, 홍이삭, 하이파이유니콘 등이 출연한다.
10월 18일에는 윤하, 씨엔블루, 로이킴, 정승환, 볼빨간 사춘기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밴드 언니네이발관의 리더 이석원도 출연한다.
'GMF2026'은 공연 외에도 공개방송과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sunwo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