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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제215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취재보도 부문에선 MBC의 '대법관 서면 제청, 靑-대법원장 충돌'이, 기획보도 부문에선 JTBC의 '대한축구협회 심판 성접대'와 MBC의 '후손 미상 외국인 독립유공자 추적 탐사보도'가 각각 선정됐다.
지역취재보도 부문에선 KBS제주의 '초유의 실종신고 허위 종결 늑장 보고 의혹 연속보도'가, 지역기획보도 부문에선 KBS부산·전주·제주·청주의 '6만 건 전수 분석…'불평등' 무더위 쉼터'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한국방송회관 9층에서 열린다.
gahye_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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