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영화 속 걸그룹 헌트릭스의 조이 노래해 유명세

[유니버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Driely S. Carter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싱어송라이터 레이 아미가 18일 새 싱글 '투라우드'(2LOUD)를 발표했다고 유니버설뮤직이 밝혔다.
레이 아미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걸그룹 헌트릭스 멤버 조이를 노래해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다.
그가 이재·오드리 누나와 함께 부른 OST '골든'(GOLDEN)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1위 등 전 세계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투라우드'는 자신 본연의 모습을 숨기지 않고 온전히 받아들이겠다는 메시지가 담긴 곡으로, 폭발적인 에너지와 강렬한 사운드가 돋보인다.
레이 아미는 평소 '너무 시끄럽다' 혹은 '과하다'는 말을 들어온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곡을 만들었다.
유니버설뮤직은 "'투라우드'는 레이 아미의 새로운 챕터를 알리는 시작점"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그의 활동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ts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