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랑 찾아 돌아온 윤종훈…'기쁜 우리 좋은 날' 11.3% 종영

입력 2026-09-18 10:12:4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기쁜 우리 좋은 날' 스틸컷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윤종훈, 엄현경 주연의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11%대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최종회 시청률은 11.3%(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최종회에서는 고결(윤종훈 분)과 조은애(엄현경)가 엇갈림 끝에 진정한 사랑과 가정을 완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애는 스카우트 제안을 받고 미국으로 떠나는 고결을 붙잡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그를 보내줬으나, 미국으로 떠났던 고결은 은애와 함께 보금자리를 짓고 가족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꿈임을 깨닫고 다시 은애 곁으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함께 완성한 '은결하우스'에서 아이를 낳고 단란하고 따뜻한 일상을 꾸려나가는 해피엔딩을 맞았다.


지난 3월 첫 방송을 시작한 '기쁜 우리 좋은날'은 건설사의 후계 경쟁과 가문의 출생의 비밀 등을 다루며 6개월간 안방극장을 찾았다. 후속으로는 정민아·동하 주연의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가 오는 28일부터 방송된다.


gahye_k@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