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잔나비, 내달 KSPO돔서 서로 다른 2개 콘셉트 공연

입력 2026-09-15 09:31:1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0월 23일 발라드 무대 이어 24∼25일 아시아 투어 파이널 공연




잔나비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인 서울' 포스터

[페포니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다음 달 23∼2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소속사 페포니뮤직이 15일 밝혔다.


잔나비는 23일과 24∼25일 각각 전혀 다른 콘셉트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3일에는 발라드곡으로만 세트리스트가 구성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열린다. 24∼25일에는 잔나비 2026 아시아 투어 파이널 공연인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인 서울'이 펼쳐진다.


페포니뮤직은 "잔나비가 3일간의 콘서트를 두 가지 콘셉트로 나눠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무대 구성부터 세트리스트까지 완전히 다른 두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tsl@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5 1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