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이 1회 추가돼 총 5회로 진행된다고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11일 밝혔다.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릴 브루노 마스의 내한 공연은 당초 예정됐던 내년 5월 21∼22일과 25∼26일에 이어 29일 공연이 추가됐다.
주최사는 "선예매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과 팬들의 성원의 힘입어 공연 회차를 추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브루노 마스가 내한 공연을 여는 것은 2023년 이후 4년 만이다.
그는 뛰어난 음악성과 쇼맨십, 라이브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다.
2024년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협업한 '아파트'(APT.)로 이듬해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올해의 노래' 부문에서 수상했다.
sunwo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