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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팬클럽 '브리즈' 이름으로 전달…"받은 사랑 나누고 싶어"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라이즈가 데뷔 3주년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공식 팬클럽 '브리즈' 이름으로 전달한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환자를 돕기 위한 수술비와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라이즈는 "팬분들께서 저희의 꿈을 응원해 주신 덕분에 더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면서 희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라이즈는 오는 12∼1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3주년 기념 팬미팅 '채널 라이즈 : 온 에어'(Ch. RIIZE : ON AIR)를 개최한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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