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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다음 달 5∼6일과 12∼13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커피 앤드 시가렛'(Coffee and Cigarette)을 연다고 놀유니버스가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김윤아가 지난해 4월 콘서트 이후 1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공연이다.
공연 제목은 재즈곡 '블랙 커피'(Black Coffee) 가사에서 착안했다. 그는 이 무대에서 재즈곡과 가을에 어울리는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김윤아는 유튜브 채널 '자우림씨외2명'을 통해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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