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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팬이 된 김혜준…'최애의 사원' 4.2% 출발

입력 2026-08-04 09: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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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1회 일부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회사에서 벌어지는 삼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최애의 사원'이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1회 시청률은 4.2%(전국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선 '성덕'(성공한 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좋아하는 아이돌 이찬(차우민 분)이 세운 패션 플랫폼 회사 아펠로에 취직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다름은 아이돌 그룹 D.N.X 멤버이자 배우인 이찬을 10년간 좋아하는 팬이다.


그러나 취업의 기쁨도 잠시, 남다름은 술에 만취한 상태로 아펠로 대표 강하기(강훈)에게 실수를 저지르고 악연으로 얽힌다.


남다름은 강하기를 피해 다니다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이찬과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친다.


이 작품은 인기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했다.


m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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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