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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으로 상속 고민 푼다…'상속전야' MC에 서장훈·이찬원

입력 2026-08-03 11: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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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전야'를 진행하는 서장훈(왼쪽), 이찬원

[SM C&C, 그레이스이엔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tvN 스토리(STORY)는 상속을 소재로 한 예능 '상속전야'(가제)를 내년 1월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상속전야'는 상속으로 갈등을 겪는 의뢰인에게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MC는 방송인 서장훈과 가수 이찬원이 맡는다.


두 사람은 각각 날카로운 독설과 따뜻한 공감으로 가족 간의 갈등에 해결책을 제시한다.


서장훈과 이찬원이 한 예능 프로그램의 MC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과 함께 상속·증여 부문의 전문가들이 함께해 현실적인 조언을 전한다.


m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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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