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강렬한 신시사이저 사운드 기반 '키키표 서머송'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키키가 3일 오후 6시 숏폼 플랫폼 틱톡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팝 오프 팝 오프'(Pop Off Pop Off)를 선공개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팝 오프 팝 오프'는 강렬한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신스팝 장르다. 감각적인 비트와 인상적인 코러스 라인이 특징이다. '데일 듯이 핫 뜨거', '제멋대로 모래성' 등 여름을 소재로 한 가사가 돋보이는 키키표 서머송이다.
스타쉽은 "곡의 신나는 분위기를 더하는 포인트 안무도 눈여겨볼 만하다"며 "통통 튀는 스텝을 중심으로 팔다리를 교차하거나 시원하게 뻗는 동작은 곡의 시원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고 소개했다.
키키는 올해 1월 '404'(뉴 에라·New Era)로 국내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K팝 시장에 하우스 장르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이들은 오는 10일 세 번째 미니앨범 '와이키키'(WhyKiiiKiii)로 컴백한다.
ts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