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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엔믹스가 오는 12월 9일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 '엔이퀄믹스'(N=MIXX)를 내고 정식 데뷔한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31일 밝혔다.
베스트 앨범에는 엔믹스의 대표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을 비롯해 기존 발매곡의 일본어 버전 등 12곡이 담긴다.
엔믹스는 이에 앞서 다음 달 8∼9일 일본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지난 25∼26일에는 홍콩에서 콘서트를 마쳤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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