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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례=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광주 구례군은 29일 KBS2TV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을 통해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자연 속 낭만 여행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최수종의 여행사담은 전남 각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삶을 담아내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구례군·광양시·여수시가 주최하고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해 제작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구례·광양·여수를 차례로 여행하며 지역의 매력을 깊이 있게 전할 예정이다.
구례편은 다음 달 1일과 8일 오전 7시 30분 2회에 걸쳐 방송된다.
1편에서는 섬진강 대나무 숲길, 한국 압화 박물관, 기암절벽에 지어진 사찰인 사성암을 찾아 구례만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여행을 선보인다.
2편에서는 천년고찰 화엄사의 구층암, 섬진강 수달생태공원, 천은사 상생의 길, 밀밭 체험 등을 소개하며 구례의 생태와 치유 관광을 알린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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