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봉준호·이창동·장재현 감독에 이어 '오징어 게임'의 배우 이정재와 황동혁 감독이 영화 '호프'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한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이정재와 황 감독이 오는 22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호프' GV에 배우 정호연과 참석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정재와 황 감독은 정호연과 영화 관람 소감, 촬영 뒷이야기에 관해 얘기를 나눌 예정이다. '호프'에서 성애 역을 연기한 정호연이 캐릭터를 만들어간 과정도 들려준다.
이들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같이 작업한 인연이 있다.
지난 15일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에 있는 호포항에 미지의 외계 생명체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실제 관람객의 평가를 토대로 산정하는 CGV 에그지수에서 현재 83%를 기록하며 호불호가 다소 갈리고 있지만, 영화는 개봉 5일 차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이창동 감독, 15일에 봉준호 감독, 16일에 '파묘'의 장재현 감독이 '호프' GV에 참석해 나 감독과 얘기를 나눴다.
encounter24@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