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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도 출연…강남·이준과 공동 MC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SBS가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연애 서바이벌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를 다음 달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AI와 연애 리얼리티를 결합한 서바이벌 예능으로, AI로 구현된 연애 세계를 체험할 출연자로는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과 코미디언 장도연이 나선다.
기안84가 연애를 주제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도연은 가수 강남, 배우 이준과 함께 스튜디오 MC도 맡는다.
제작진은 "익숙한 일상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았던 다채로운 감정선이 새로운 볼거리"라며 "AI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인간과 AI가 얼마나 깊은 정서적 교감이 가능할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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