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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2∼23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서 개최…찰리 푸스도 참여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와 스트레이 키즈, 에스파 등이 중화권 대규모 시상식인 '2026 TME 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이하 '2026 TIMA')에 출연한다.
14일 '2026 TIMA'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다음 달 22∼23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상식 출연진에 이들을 포함한 K팝 대표 가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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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 8월 22일에는 그룹 82메이저와 키키, 나우즈, 올데이 프로젝트, 알파드라이브원, 하츠투하츠 등이 출연한다.
또한 NCT 태용, 에스파, 베이비몬스터, 라이즈, 슈퍼주니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첫날 라인업에 포함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은 팀뿐 아니라 솔로 가수로도 참여한다.
행사 둘째 날인 23일에는 킥플립, 넥스지, 언차일드, 앤더블, 에반, 미야오, 엔믹스, 플레이브, 웨이션브이, 아이브, NCT 위시, 스트레이 키즈, 소녀시대 태연 등 다양한 가수들이 시상식을 빛낸다. 세계적인 팝스타 찰리 푸스도 출연할 예정이다.
'2026 TIMA'는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기업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지난해 신설한 음악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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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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