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농협경제지주·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히트곡 '잇츠 미'(It's Me)로 인기를 끈 걸그룹 아일릿이 농협의 '쌀 소비 촉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3일 밝혔다.
아일릿은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라이크 미, 라이크 미 : 잇츠 미'(Like me, like 米 : It's 米·쌀을 좋아하는 것은 나를 좋아하는 거야) 캠페인을 펼친다.
이 캠페인은 MZ세대를 대상으로 우리 쌀의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아일릿은 충남 당진 농가를 찾아 모내기 체험을 하는 예능 콘텐츠를 선보이고, 아침밥 먹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챌린지도 진행한다.
아일릿은 앞서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잇츠 미'를 홍보하면서 곡명을 쌀(米)에 비유한 '잇츠미(米)' 광고를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농협 측이 이 광고에 주목하면서 이번 캠페인으로 이어지게 됐다.
농협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아일릿과 함께 건강한 쌀 식문화를 확산하고, 우리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ts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