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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솔로 가수로는 BTS 정국 이어 두 번째

[GMA 서머 콘서트 시리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이 다음 달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의 대표 아침 뉴스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GMA)의 '서머 콘서트 시리즈'(Summer Concert Series)에 출연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일 밝혔다.
'서머 콘서트 시리즈'는 GMA가 매년 여는 여름 공연이다. 한국 솔로 가수가 이 무대에 서는 것은 2023년 방탄소년단(BTS) 정국에 이어 연준이 두 번째다.
빅히트뮤직은 "연준은 팀 활동을 넘어 솔로 가수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연준은 이달 10일 오후 1시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파트 02'(NO LABELS: PART 02)를 발표한다. 솔로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해 11월 '노 레이블스: 파트 01'(NO LABELS: PART 01) 이후 8개월 만이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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