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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25일 둘째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26-06-26 08: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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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

[미디어랩시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개그우먼 안영미(43)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안영미가 지난 25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안영미는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따뜻한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안영미는 충분한 회복을 거친 후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안영미는 개그콘서트 코너였던 'Go! Go! 예술 속으로'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SNL 코리아', '라디오 스타'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한 연인과 2020년 2월 혼인신고를 했고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gahye_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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