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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첼리스트 송민제 GV 개최

[메가박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메가박스가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음악 세계를 그린 다큐멘터리 '라벨: 천 개의 빛'을 오는 21일 단독으로 개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영화는 지난해 라벨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작품으로, 클라우스 메켈레가 지휘하는 파리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사빈 드비에유, 피아니스트 베르트랑 샤마유, 세계적인 현악 사중주단 모딜리아니 콰르텟 등의 라벨 곡 연주 모습을 담았다.
공연 실황을 선보이는 메가박스의 큐레이션 프로그램 클래식 소사이어티 일환으로 다음 달 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에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4일 서울 코엑스점에서는 첼리스트 송민제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도 열린다. 23일 센트럴점에선 평론가 김문경의 GV가 개최된다.
encounter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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