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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존재에 관한 솔직한 시선 담아

[재즈브릿지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비브라폰 연주자 김예찬이 이끄는 재즈 앙상블 포레스텟이 지난 10일 정규 2집 '에브리데이'(Everyday)를 발표했다고 재즈브릿지컴퍼니가 11일 밝혔다.
포레스텟은 이번 앨범에서 우리의 일상과 존재에 대한 솔직한 시선과 생각을 표현해냈다. 신보에는 '빙'(Being), '트러스트 유어 윙스'(Trust Your Wings) 등 김예찬이 작곡·편곡한 10곡이 담겼다.
포레스텟은 2집 발매를 기념해 오는 20일 서울 JCC 아트센터에서 기념 공연도 연다.
재즈브릿지컴퍼니는 "국내 재즈계 젊은 연주자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라며 "포레스텟은 때로는 서정적이고 부드러우면서도 때로는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역동적인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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