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데이식스 도운, 유튜버 유지유와 열애설…JYP "입장 없다"

입력 2026-05-26 13:56:3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데이식스 도운(좌)과 유튜버 유지유(우)

[도운·유지유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밴드 데이식스의 드러머 도운(31)과 유튜버 유지유(30)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두 사람의 소품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잉 목록 등을 근거로 이들이 교제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도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도운은 지난 2015년 데이식스 드러머로 데뷔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예뻤어' 등의 히트곡을 냈다. 그는 2021년 솔로 디지털 싱글 '문득'도 발표했다.


유지유는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를 운영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tsl@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6 1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