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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운·유지유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밴드 데이식스의 드러머 도운(31)과 유튜버 유지유(30)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두 사람의 소품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잉 목록 등을 근거로 이들이 교제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도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도운은 지난 2015년 데이식스 드러머로 데뷔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예뻤어' 등의 히트곡을 냈다. 그는 2021년 솔로 디지털 싱글 '문득'도 발표했다.
유지유는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를 운영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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