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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22일 '제21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작 4편을 발표했다.
취재보도 부문에서는 JTBC의 '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부실수사' 추적 보도가, 기획보도 부문에선 KBS의 '요양 시설, 보험과 거래'가 선정됐다.
지역취재보도 부문에선 전주MBC의 '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의혹' 연속보도가, 지역기획보도 부문에서는 JTV의 '7천억 원 빚더미… 재정 붕괴에 파산 경고등'이 각각 수상작으로 뽑혔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30분 한국방송회관 9층에서 열린다.
gahye_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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