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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밴드 이날치가 17일 오후 6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 심심에서 월드투어 '떴다 이날치 루프탑 파티'를 개최한다.
소속사 하이크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이날치가 새로운 월드투어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
공연에선 이들의 라이브 사운드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질 예정이다.
이날치는 미국 명문 인디 레이블 '루아카 밥'을 통해 지난달 21일 신곡 '떴다 저 가마귀'를 전 세계에 발매했다.
'떴다 저 가마귀'는 베이스와 드럼이 어우러져 1970∼1980년대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 흥겨운 리듬이 돋보이는 노래다. 판소리에 기반한 보컬로 청각적인 쾌감을 선사했다.
이날치는 올해 북미와 유럽 등 20여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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