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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서바이벌…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내달 첫선

입력 2026-05-14 10: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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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tvN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요식업 고수들이 길바닥에서 실전 장사 대결을 펼치는 새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를 다음 달 14일 첫 방송 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미슐랭 셰프부터 대형 기업 대표까지 화려한 경력을 가진 20팀이 참여해, 이름값을 버리고 오직 현장에서의 장사 실력만으로 대결하는 서바이벌이다.


'현지에서 먹힐까?', '장사천재 백사장' 시리즈를 선보인 이우형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가 심사 없이 실제 손님들이 지불한 매출액만으로 참가자들의 생존과 탈락을 결정짓는 새로운 포맷에 도전한다.


yun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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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4:00 업데이트